마이크로스트레티지코리아(대표 이혁구 www.microstrategy.com)의 OLAP 제품인 ‘마이크로스트레티지 8.1’은 기업 전반을 위한 통합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플랫폼이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 8.1’은 리포팅·분석·정보 전달을 하나의 단일한 플랫폼으로 통합하기 위한 소프트웨어로, 보안·관리·개발·배포가 중앙 집중화돼 있다.
이 제품은 사용하기 간편해 최종 사용자 교육 비용을 줄이고, 개발 환경에서 운영 환경으로 신속한 전환을 가능케 하는 순수한 HTML 웹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며, 웹 기반의 쿼리&리포팅, 분석 솔루션 배포에 핵심적인 안정성, 성능, 확장성, 표준을 제공한다. 또한 ‘다이내믹 엔터프라이즈 대시보드’와 통합돼 방대한 양의 데이터 정보들을 시각화해 볼 수 있게 함으로써 보다 향상된 비즈니스 통찰력을 제공한다.
이 기능을 통해 최고 경영자에서부터 실무자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전사에 걸쳐 웹 기반 대화형 대시보드를 쉽게 디자인할 수 있도록 했다. 대시보드는 기업용 데이터를 쉽게 액세스할 수 있도록 지원할 뿐 아니라 기업들로 하여금 비즈니스 성과를 보다 효과적으로 측정하고 관리해 의사 결정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한다.
기존 제품보다 가장 큰 장점은 대시보드가 기존의 BI 플랫폼 위에서 구현된다는 점이다. 주요 BI 기업들이 대시보드 전문 제품을 인수해 자사의 기존 BI 제품과 통합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진통을 겪고 있는 것과는 달리,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기존의 BI 플랫폼 위에서 운영되는 단일 메타데이터, 단일 서버 기반의 대시보드를 실현하고 있다. 통합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통해 요약정보에서 상세정보까지의 분석이 가능하게 함과 동시에 중앙 집중식 운영, 통합 보안 관리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가트너그룹의 조사에 따르면,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ROLAP 분야 시장 점유율 1위로 기술적 우위를 보유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올해 BI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는 전세계 1679개 기업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OLAP 서베이 6’ 조사에서도 3년 연속 고객 만족도 1위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제품은 지난 1997년에 삼성SDS를 통해 처음 국내에 도입돼 올해 10년째를 맞고 있으며, 지난 10년간 축적된 기술력과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현재 100여개 이상의 고객사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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