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원회는 27일 전체회의에서 마권수 방송위 상임위원을 남북방송교류추진위원장으로 임명하고 관계기관·방송계·학계·시민단체 및 전문가 인사 15인을 위원으로 위촉했다. 이번 위촉은 기존 위원의 임기 만료에 따른 것으로 신임 위원 임기는 다음달 1일부터 2008년 11월 30일까지 1년이다.
황지혜기자@전자신문, got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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