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리마(대표 이재원)가 오는 30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4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바이오인식 업계 최초 500만불 수출탑을 수상한다고 27일 밝혔다.
또 이재원 사장은 기술 및 디자인개발 유공자부문의 산업자원부 장관 표창을 받을 예정이다.
사업 초기부터 지문인식 모듈로 해외시장 개척에 힘써온 슈프리마는 년 10회 이상 해외전시회에 참가해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현지 판매망을 설립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매년 100% 이상의 수출 신장률을 이뤄냈다.
또한 2005년 100만불 수출탑을 수상한 후 2년 만에 500만불 수출탑을 수상하게 됐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