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S코리아(대표 조성식 www.sas.com/korea)는 엔터프라이즈 인텔리전스 아키텍처를 통해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시장을 선도한 데 이어 올해 엔터프라이즈 인텔리전스(EI) 기업으로 진화를 선언했다.
데이터 통합·스토리지·분석·전문 BI 툴까지 포괄적으로 제공하는 통합 BI 플랫폼을 가진 엔터프라이즈 인텔리전스 기업이 향후 BI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측돼서이다. 특히 이 회사는 통합 BI 플랫폼인 ‘SAS 엔터프라이즈 인텔리전스 플랫폼’을 출시, BI 트렌드의 진화를 선도하고 있다.
SAS코리아는 ‘SAS EIP’를 기반으로 OLAP, 리포트 기능에 치중한 ‘과거형 BI’ 툴 수준을 벗어나 산업별 최적화된 비즈니스 솔루션을 제공, 더욱 세분화된 의사결정을 지원함으로써 다양한 성공 사례를 확보하고 있다. 또한 복잡한 비즈니스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전략적 계획 △컴플라이언스 기반의 최적화 △첨단 예측 기능 △비즈니스 시뮬레이션 및 모델링 등의 고급 기술을 통해 차별화 전략을 제시한다.
이 회사의 ‘SAS 모델 매니저’는 바젤 II·사기방지시스템 등 기업이 차세대 프로젝트 이후 도입된 정보계의 분석 시스템과 BI솔루션에서 만들어진 다양한 분석 모델을 전사적으로 통합 관리해주는 제품이다.
‘SAS 비주얼 BI’는 제품 다차원 그래프를 모든 방향으로 실시간 회전, 데이터를 원하는 방향에서 볼 수 있고 이를 활용한 시각적 분석 기능을 통해 데이터에 숨겨져 있던 중요한 정보들을 포착할 수 있다.
‘SAS 카드사기방지시스템’은 전세계의 모든 신용카드 및 직불카드 거래에 대한 사기 여부를 체크할 수 있도록 고안, 사기 탐지의 완전성을 기한 것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이 시스템을 통해 카드 거래 및 고객 행동의 변화를 모니터링하여, 카드 거래의 진위를 고객에게 확인 요청함으로써 카드 승인 여부에 대해 실시간으로 정확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최적화할 수 있다.
이밖에 이 회사는 내년 초 IFRS 관련 솔루션을 출시, IFRS 구축 시장을 선점할 계획이다.
이 회사 조성식 사장은 “내년 금융권에서는 통합리스크관리·사기방지시스템·자금세탁방지솔루션·국제회계기준(IFRS) 솔루션, 제조 분야에서는 품질 마이닝·품질 보증 분석·수요 예측 솔루션, 유통 및 서비스에서는 마케팅 자동화 및 최적화 솔루션 등에 주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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