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포인트코리아(대표 조현제 www.checkpoint.com)는 방화벽을 처음 선보인 이스라엘 체크포인트소프트웨어테크놀로지스의 한국 법인이다.
체크포인트는 세계 기업 및 개인용 방화벽, 데이터 보안 및 VPN 시장의 선도 업체로 인정 받고 있다. 네트워크·데이터 보안 및 보안 경영 솔루션에 이르는 폭넓은 사업 포트폴리오를 자랑한다.
체크포인트는 모든 보안 솔루션을 하나의 유기적 연동 체계로 묶는 NGX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기능을 겸비한 경계, 내부 및 웹 보안 솔루션용 통합 보안 아키텍처를 제공, 기업의 커뮤니케이션 및 자산을 보호하고 네트워크 보안은 물론 어플리케이션과 엔드포인트, 지점 및 지사 환경, 더 나아가 파트너사의 익스트라넷에 대한 포괄적 보안을 제공한다.
체크포인트는 또 ‘포인트섹’이란 데이터 보안 솔루션을 통해 기업의 PC나 이동형 컴퓨팅 기기에 저장된 중요 정보를 암호화해 보호한다. 또 350개 이상의 각 분야 톱 벤더가 제공하는 솔루션과의 통합 및 상호 연동을 실현하는 프레임워크인 ‘OPSEC’을 통해 자사 솔루션의 역량을 확대하고 있다.
현재 체크포인트는 세계 88개국, 2200여 개 회사와의 파트너 네트워크를 통해 솔루션의 판매 통합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에선 KBS와 삼성전자(반도체), 씨티파이낸스그룹, 프라임그룹, LG텔레콤, SK네트웍스 등을 준거사례로 확보했다.
한편 체크포인트는 ‘PURE(Protected Unified Reliable Extensible) 시큐리티’라는 통합 보안 비전 하에 핵심 사업 영역으로 통합 보안 아키텍처와 UTM, IPS, 데이터 보안 분야를 강화하고 있다. 소프트웨어 제품에 치중했던 방식에서 탈피, UTM의 경우 하드웨어까지 직접 제조하기 시작했다. 체크포인트의 UTM은 보안 업데이트 사항 발생시 탑재된 모든 보안 솔루션이 동시에 업데이트되고 단일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갖춰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체크포인트코리아 조현제 지사장은 “체크포인트는 올해 1·2분기 모두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3%, 27%의 매출 신장을 기록했고, 체크포인트코리아 역시 각각 두 자릿수 이상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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