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대평 국민중심당 후보(66)는 “수도권의 규제를 풀면서 지방 산업 활성화를 꾀하는 등 수도권과 지방이 상생할 수 있는 산업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심 후보는 대전고,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충청남도지사를 네 차례 역임했으며 국무총리실 행정조정실장, 대통령비서실 행정수석비서관 등을 거쳤다.
그는 “국가기강과 법질서를 회복하는 공정하고 공평한 정부를 만들어 선진한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구축할 것이며 그 위의 세제개혁, 교육혁명, 행정혁신 등을 통해 고성장과 큰 복지를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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