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오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가 과학기자가 뽑은 ‘올해의 과학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과학기자협회는 이 교수가 패혈증 유도 단백질 복합체인 ‘TLR4-MD-2’와 ‘TLR1-TLR2’의 구조를 규명, 학술지 셀(Cell)에 잇따라 발표함으로써 관련 신약 개발 연구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26일 밝혔다.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이 후원하는 ‘올해의 GSK의·과학기자상’ 수상자로는 과학부문에서 오춘호(한국경제신문)·심재우(중앙일보) 기자가, 의학부문에서는 민태원(국민일보) 기자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30일 한국병원협회에서 열리는 ‘과학언론인의 밤’ 행사와 함께 개최된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