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코닥(대표 안희균)은 사무용품 판매점 오피스디포 매장에 코닥의 사진인화 자판기 ‘포토 키오스크’를 설치,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코닥 포토 키오스크는 소비자가 직접 사진인화를 할 수 있는 즉석 디지털 인화시스템으로, 용도에 따라 다양한 크기로 인화할 수 있다. 특히 현상소에서 인화한 것과 차이가 없는 선명한 사진을 11초 만에 뽑을 수 있으며, 증명사진이나 여권사진도 인화할 수 있어 바쁜 직장인들에게 빠르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전망이다.
코닥 포토키오스크는 오피스디포 직영점인 신사점 설치를 시작으로, 현재 여의도 점에도 추가로 설치했다. 코닥은 향후 유동인구가 많은 도심지역을 중심으로 설치를 확대해갈 예정이다.
한국코닥 지용호 이사는 “오피스디포 내 코닥 포토키오스크 설치를 통해 디지털 프린팅 솔루션 시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언제 어디서든 코닥의 디지털 이미징 기술력을 좀더 쉽게 만나볼 수 있도록 다양한 채널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