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친환경상품만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e마켓을 구축한다. 신한은행은 이와 관련, 지난 23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환경부 산하 친환경상품진흥원, e마켓플레이스업체인 스핏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내년 3월 오픈하는 e마켓은 신한은행의 전자상거래 에스크로서비스와 친환경상품진흥원의 시스템이 연계돼, 안전한 구매 및 결제가 이뤄지도록 설계된다.
신한은행측은 e마켓 구축을 통해 “친환경상품 구매 활성화에 기여하는 한편 친환경상품 인증기업의 판로 지원 및 구매기관·기업의 업무 효율성 제고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7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8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9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
10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