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가 기업용 소프트웨어업체 캘리더스 출신의 로버트 영존스를 북미 영업 및 마케팅 총괄사장으로 영입한다고 25일 발표했다.
영존스 신임 사장은 앞으로 MS의 8500명 세일즈 직원을 진두지휘하게 되며 약 510억달러의 매출을 관장하게 된다. 그는 IBM에서 18년, 선에서 10년 이상 영업을 담당했으며 캘리더스에서는 CEO를 맡아왔다.
기업 인사 및 인센티브 관리 전문 소프트웨어업체인 캘리더스의 주가는 이번 인사 소식이 전해진 후 하락세를 보였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AI와 함께 열어가는 의약품 신속 허가
-
2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3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4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5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2〉교육감 선거제 개선, 민주당 주도의 입법권 행사의 적기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7
[김태섭의 M&A인사이트] 〈18〉총은 줬다, 총알은 없다
-
8
[기고]AI 에이전트의 시대, BI는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진화'하는 것
-
9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