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가 기업용 소프트웨어업체 캘리더스 출신의 로버트 영존스를 북미 영업 및 마케팅 총괄사장으로 영입한다고 25일 발표했다.
영존스 신임 사장은 앞으로 MS의 8500명 세일즈 직원을 진두지휘하게 되며 약 510억달러의 매출을 관장하게 된다. 그는 IBM에서 18년, 선에서 10년 이상 영업을 담당했으며 캘리더스에서는 CEO를 맡아왔다.
기업 인사 및 인센티브 관리 전문 소프트웨어업체인 캘리더스의 주가는 이번 인사 소식이 전해진 후 하락세를 보였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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