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림 테크노마트(대표 박흥수)는 오는 12월 1일 개점을 기념해 이날부터 보름간 대규모 경품 행사인 ‘신도림을 찍어라’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TV·신문·버스 광고에 노출되는 신도림 테크노마트 광고를 카메라로 촬영해 온 고객 가운데 매일 1만명씩, 보름간 15만명을 선정해 경품 응모권을 증정한다.
또 개점 당일과 이튿날에는 신도림 테크노마트 내방 고객 가운데 선착순 5000명씩 모두 1만명에게 라면과 무릎 담요를 기념품으로 제공한다.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접시세트, 30만원 이상 고객에게는 영화 예매권, 200만원 이상은 도자기세트·음식물처리기 등 푸짐한 경품이 주어지고, 이 기간 중 ‘토요 IT 하프마켓’을 열어 TV·게임기 등의 제품을 절반 가격에 판매한다. 이밖에 오픈 기념 콘서트와 자선 바자회, 뮤지컬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 행사도 곳곳에서 펼쳐진다.
서한기자@전자신문, h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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