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대투증권은 23일 LG마이크론이 4.4분기에 큰 폭의 실적개선세를 보일 것이라며 목표주가 4만5천원과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권성률 애널리스트는 LG마이크론에 대해 "4.4분기 영업이익이 당시 추정치인 72억원을 20% 이상 상회할 것"이라며 "작년 4.4분기 125억원의 영업손실과 비교해 큰 폭으로 개선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LG마이크론은 올해 연간으로 49억원의 영업손실을 올릴 것이나 내년에는 418억원의 영업이익으로 흑자전환할 것"이라며 "이같은 실적 턴어라운드 외에도 주가순자산비율(PBR)이 0.7배로 저점 수준이어서 밸류에이션 위험도 없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4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5
[6·3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60.2%…8년 만에 60%대 회복
-
6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7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8
[6·3지방선거]투표용지 부족·재투표 요구까지…투표소 이모저모
-
9
[6·3 지방선거]투표용지 동나 밤 10시까지 투표…선관위 “신뢰 훼손 사과”
-
10
[6·3지방선거]출구조사 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부산·대구 등 4곳 경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