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인터내셔널(대표 김인교 www.dell.co.kr)는 산타로사 플랫폼을 탑재한 기업용 노트북PC ‘래티튜드 D530·사진’을 21일 출시했다.
신제품은 4대3 비율의 15인치 디스플레이 XGA(1024X768 해상도)와 SXGA(1400X1050 해상도)를 지원하며 인텔 코어2듀오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또한, 160GB HDD와 옵션으로 빠른 부팅을 지원하는 하이브리드, 디스크 전체 암호화가 가능한 FDE, 향상된 내구성을 제공하는 SSD를 선택할 수 있다.
래티튜드 D530은 셀러론 및 메롬 프로세서와 인텔 X3100 통합형 그래픽카드를 내장해 성능과 배터리 수명을 향상시켰다.
회사 관계자는 “래티튜드 제품군 중 가격대비 성능이 탁월하다”며 “기업환경에 맞는 제품과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기업고객의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석기자@전자신문, dskim@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4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5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6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
7
[테크 차이나] 中 반도체 장비 산업, '국산화 2막' 진입… “이제는 상징보다 실력 경쟁”
-
8
삼성, 충청에 '소재·부품 중심지' 140조 베팅
-
9
삼성·SK 등 충청권 392조 중 충남에 202조 투자, 'AI 제조 혁신 5년 앞당긴다'
-
10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교섭 사전 정기회의 요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