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셋톱박스 전문업체인 홈캐스트(대표 이보선)는 최근 인도 방송사업자인 ‘선TV’로부터 800만달러 상당의 디지털 셋톱박스 추가 공급계약을 체결, 올해 인도시장 총 매출목표인 2000만달러를 초과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인도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한 홈캐스트는 최근 현지 방송사업자인 ‘디지케이블’사를 신규 수요처로 확보하기도 했다.
이보선 사장은 “올해는 시장 진입을 목표로 했다면 내년부터는 인도 시장에서 고부가가치 제품군의 매출 비중을 끌어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서한기자@전자신문, h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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