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LG텔레콤 전용 휴대폰 2종을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LG텔레콤의 3세대 서비스를 지원하는 `리비전A폰(SPH-W3150)`과 CDMA 해외 자동로밍을 지원하는 `자동로밍폰(SPH-C3250)` 등이다.
W3150은 12.9mm 현재 출시된 리비전A 모델 중 가장 얇으며, 영상통화용 셀프 카메라와 영상통화 단축키 등을 지원한다. 또한 지상파 DMB, 200만 화소 카메라, 블루투스를 이용한 기분존 서비스 지원, 이동식디스크, 전자사전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 했다.
함께 출시되는 C3250은 사용자의 별도의 작동없이 해외 자동로밍을 지원하는 단말기로 총 12개국 (미국, 중국, 대만, 홍콩, 마카오, 인도, 인도네시아, 태국, 베트남, 괌, 사이판, 뉴질랜드)에서 편리하게 통화할 수 있다.
특히 두 제품 모두 `뱅크온` 서비스를 지원해 은행업무, 신용카드, 증권거래 등 다양한 모바일 금융 서비스가 가능하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4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5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6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
7
[테크 차이나] 中 반도체 장비 산업, '국산화 2막' 진입… “이제는 상징보다 실력 경쟁”
-
8
삼성, 충청에 '소재·부품 중심지' 140조 베팅
-
9
삼성·SK 등 충청권 392조 중 충남에 202조 투자, 'AI 제조 혁신 5년 앞당긴다'
-
10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교섭 사전 정기회의 요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