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김병원)는 20일 국내 서버·스토리지 전문업체인 유니와이드테크놀러지와 스토리지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유니와이드는 한국후지쯔의 SMB용 스토리지 제품인 ‘ETERNUS2000’의 전담 총판으로서 영업, 판매, 유지보수를 담당하게 된다.
양사는 이번 총판 체결을 기념해 ‘ETERNUS2000’ 모델100을 구매하는 고객 중 선착순 10명에게 고화질 19형 LCD 모니터를, 모델 200을 구매하는 고객 중 선착순 10명에게 유니와이드의 IA서버 ‘Xtreme 1322ES’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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