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과학기술원(GIST·원장직무대행 문승현)은 최근 개최한 ‘2007년 GIST 나노과학기술경진대회’에서 광운대 팀 ‘진리의 빛’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8개 대학 10개팀 등 총 44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 행사에서 광운대팀은 나노 소자 제작에서 포토리소그래피가 갖고 있는 한계점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을 제시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윤태호 GIST 신소재공학과장(오른쪽)이 광운대 팀 학생에게 시상하고 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2
[인사] 한국연구재단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5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6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7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8
[부음] 이영재(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운영팀장)씨 별세
-
9
[부음] 최락도(전 국회의원)씨 부인상
-
10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