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윤여을 www.sony.co.kr)는 비즈니스 전용 모바일 노트북PC인 12.1인치(30.7㎝) 바이오 G시리즈를 19일 출시했다.
이 제품(모델명 VGN-G218LN/T)은 1.14㎏의 초경량에 11.5시간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 3면 탄소섬유 등 업무용 노트북PC에 요구되는 휴대성과 견고함을 갖췄다. 또 키보드 하단에 방수시트 및 물 흡수 쿠션을 적용해 키보드에 물을 쏟았을 경우 제품 내부로 물이 흡수되는 시간을 지연시켜 중요한 자료를 안전하게 유지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한국 서비스 품질 우수기업에 2회 연속 선정된 것을 기념해 바이오 G시리즈 신제품의 3년 무상 AS를 실시한다”며 “앞으로 바이오의 여러 모델에도 제품 구입시 2년, 3년 무상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상품권 판매를 적용해 소비자들의 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동석기자@전자신문, d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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