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하네다 항공노선 증편 가능성이 높아졌다.
15일 전국경제인연합회에 따르면 13, 14일 이틀간 일본 도쿄에서 열린 한일재계회의에 참석한 조석래 전경련 회장 등 한일재계회의 한국대표단은 14일 후쿠다 총리 등 일본 정부 및 자민당 3역과의 회담에서 김포-하네다 항공노선 증편을 요청했으며 이에 대해 ‘긍정적 추진’ 입장을 들은 것으로 확인됐다. 전경련측은 “현재 하루 왕복 16편 운항중이나 양국의 인적교류 증진으로 항공편이 절대 부족한 상황”이라며 “증편을 강력히 요청했으며 이에 대해 일본측은 긍정적 반응을 표명했다”고 전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TCL 고성능 게이밍 모니터 2종 동시 출시
-
5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6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7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8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9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