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하네다 항공노선 증편 가능성이 높아졌다.
15일 전국경제인연합회에 따르면 13, 14일 이틀간 일본 도쿄에서 열린 한일재계회의에 참석한 조석래 전경련 회장 등 한일재계회의 한국대표단은 14일 후쿠다 총리 등 일본 정부 및 자민당 3역과의 회담에서 김포-하네다 항공노선 증편을 요청했으며 이에 대해 ‘긍정적 추진’ 입장을 들은 것으로 확인됐다. 전경련측은 “현재 하루 왕복 16편 운항중이나 양국의 인적교류 증진으로 항공편이 절대 부족한 상황”이라며 “증편을 강력히 요청했으며 이에 대해 일본측은 긍정적 반응을 표명했다”고 전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6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7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9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