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숙 이화의료원장은 ‘세계적인 여성질환 전문 대학병원’으로 도약하기 위한 중장기 발전 전략을 마련했다. 그는 이대목동병원은 유방암·자궁암 등 여성질환 전문 대학병원으로 육성하고 이대동대문병원의 한국인공관절센터를 특화할 계획이다. 또 이대목동병원에 내년 초 처음으로 야간 진료 및 주말(토요일·일요일) 진료를 도입할 예정이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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