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원장 최문기)은 임베디드 SW에 관한 내용을 알기 쉽게 풀어쓴 ‘생활 속의 임베디드 소프트웨어’(u-북 펴냄, 1만9500원)를 발간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책은 ETRI가 IT의 대중화를 위해 시리즈로 출간하고 있는 ‘ETRI 이지 IT’의 다섯 번째 단행본이다.
ETRI 임베디드SW연구단 소속 연구원 60명이 저자로 참여한 이 책은 임베디드 SW의 기본 개념에서부터 응용사례, 시장 분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를 알기 쉽게 다뤘다. 기획 및 감수도 ETRI 연구진이 직접 한 것이 특징.
특히 임베디드 SW와 관련된 모든 주제를 포괄해 연구단이 상용화 관점에서 실제 수행했거나 진행 중인 프로젝트와 연관시켜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한편 ETRI는 ‘ETRI 이지 IT’시리즈로 지난 2005년 ‘훤히 보이는 와이브로’ ‘훤히 보이는 DMB’, 2006년 ‘훤히 보이는 디지털 시네마’ ‘훤히 보이는 2010의 정보통신기술’을 차례로 출간한 바 있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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