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지불결제(PG)업체인 이니시스(대표 전수용)가 안정적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이니시스 무장애 100일 운동’도 진행 중이다. 하드웨어·소프트웨어의 모든 부분에 동일 건으로 10분 이상 장애 발생시 장애를 선언하는데 지난 9월 6일부터 진행된 무장애 100일 운동은 현재 69일째(14일 기준)를 맞고 있다. 이 회사는 최근 구축 완료한 목동 재해복구(DR)센터에 대한 금융감독원의 보안성 심의를 통과하면서 DR센터의 안정성을 확인받았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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