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소프트웨어(SW)의 정품 사용을 권장하는 동영상(www.pandora.tv/my.uccevent02/9673018)이 인기다. ‘정품송’ 노래에 맞춰 제작한 사용자제작콘텐츠(UCC)로 재미있는 장면이 가득하다. 돼지저금통에 저금하는 것을 ‘한 푼 두 푼 아낀다’는 가사로 표현했다. 무분별한 불법 복제SW는 손가락에 각종 CD를 끼우는 모습으로 나타냈다. 불법 복제가 적발돼 벌금을 내게 되자 바지주머니에 구멍이 났다는 그림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불법 복제SW 사용으로 명예가 실추되자 주인공은 옥상에서 밖을 바라보며 “어디가”라고 외치고 바닥으로는 ‘명예’가 떨어진다. 영상의 뒷부분에서는 정품 사용이 경제를 살리고 나라도 살린다는 가사를 자막으로 삽입했다. 네티즌은 정품 사용은 실천이 어렵다며 이 UCC를 본 사람은 모두 정품을 썼으면 좋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판도라TV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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