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컴퓨터 오피니언 리더 모임인 제4기 ‘자이제니아(ZAIGENIA)’ 우수회원 20명이 4박 5일간 중국을 탐방하며 삼성전자 노트북PC의 생산과 판매 현장을 체험했다. 자이제니아 회원들은 지난 9일 중국 최대 전자제품 유통상가인 베이징의 ‘중관촌’을 방문, 베이징대학 학생들과 팀을 이뤄 삼성 노트북PC의 중국 현지 판매현황과 시장반응 등을 조사했다. 이들은 조사결과를 토대로 삼성전자의 중국 내 마케팅 전략에 관한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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