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인터내셔널(대표 김인교 www.dell.co.kr)은 전문가들을 위한 프리시전 워크스테이션 ‘T3400·사진’을 8일 출시했다.
프리시전 T3400은 인텔 베어레이크X38 칩세트와 코어2익스트림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또한, 듀얼 2.0 그래픽 카드 지원으로 현실감 있는 영상을 제공하고 최대 8GB까지 사용할 수 있는 ECC(Error Correction Code) 및 Non ECC 메모리를 선택이 가능하다.
전소현 브랜드 매니저는 “8년 연속 세계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델의 워크스테이션은 성능과 안전성이 매우 뛰어나다”며 “특히 이번에 선보이는 프리시전 T3400 워크스테이션은 강력한 엔트리급 워크스테이션으로 전문기술이 필요한 산업분야에서 높은 만족도를 얻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석기자@전자신문, d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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