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8일 유비스타의 온세텔레콤 합병 인가신청과 국민유선방송투자의 씨앤앰커뮤니케이션 주식 취득 인가신청을 공정거래위원회와의 협의 및 정보통신정책심의위원회 의결을 거쳐 인가했다.
유비스타는 온세텔레콤 주식 100%를 보유한 상태에서 합병을 추진하는 것으로 △사업운용능력 △이용자보호 △경쟁제한성에 문제가 없어 인가됐다.
국민유선방송투자의 경우에도 기존 씨앤앰 2대 주주였던 골드만삭스의 주식 30.48%를 사는 것으로 주식인수에 따른 경영권 변동이 수반되지 않는 등 큰 문제가 없어 인가했다는 게 정통부 설명이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2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3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4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5
한은, 환율 1500원 돌파에 긴급 점검…“외화 유동성 충분, 변동성 당분간 지속”
-
6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7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8
코스피 6000 포인트 깨진 '검은 화요일'
-
9
속보코스피, 개장 직후 매도 사이드카 발동
-
10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