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는 게 값이다.”-외국 업체가 직접 게임서비스를 할 수 없는 자국 제도를 등에 업고 최근 중국 게임업체가 무리하게 높은 가격의 수수료를 요구하는 현실을 지적하며. 김영만 한빛소프트 회장
“89만마일이 나의 자산이다.”-수많은 해외 출장으로 마일리지 포인트가 쌓이면서 소중한 해외 영업망이 구축됐다며. 이창석 인트로모바일 사장
“밀가루 공장보다 빵 공장이 돈을 더 많이 번다.”-7일 기자간담회에서 탄소나노튜브(CNT) 사업 계획을 밝히면서 무엇보다 응용기술이 기업성장에 중요하다며. 박성훈 액티패스 대표
“열 달 만에 전 국민이 두 번씩 이용한 셈이고 상자를 늘어세운 길이는 지구 한 바퀴다.”-택배사업 개시 이래 한 해 택배취급량 1억상자를 돌파한 것은 숫자로 따지면 우리나라 인구의 배 이상에 해당하고 상자를 줄 세운 길이는 약 4만㎞로 지구 한 바퀴를 돌아온 수준이라며. 이국동 대한통운 사장
“누구나 비틀스 노래가 좋다는 것을 알지만 아무나 작곡하지는 못한다.”-자사가 개발한 의료용 로봇이 누구나 쉽게 모방할 수 있는 기술이라는 데 반발하며. 율룬 왕 인터치 헬스 CEO
“Innovation is making money in new ways.”-고객의 변화를 선도할 수 있는 IT혁신을 제공할 수 있어야 고부가가치 사업으로 IT서비스가 성공할 수 있다며. 행크 브로더스 캡제미나이 유럽·아시아 총괄 사장
“중국의 달 탐사 위성 창어 1호의 발사 성공은 우주정거장 건립의 신호탄이다.”-2020년까지 세계 두 번째의 자체 국제 우주정거장을 만들겠다며. 룽러하오 중국 최고 로켓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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