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올해형 하우젠 드럼세탁기’를 다이아몬드 주얼리 매장에 전시하고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가을 혼수 마케팅을 펼친다.
삼성전자는 11월 30일까지 다이아몬드 주얼리 브랜드 루첸리의 도곡동 본점에서 하우젠 드럼세탁기를 전시하고 히트 기능인 ‘다이아몬드 드럼’의 우수성을 알려나갈 계획이다. 또 가전 브랜드와 주얼리 브랜드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막바지에 이른 결혼 성수기 혼수 마케팅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 하우젠 드럼세탁기에 채용돼 인기를 얻고 있는 다이아몬드 드럼은 드럼 내벽을 다이아몬드 무늬의 홈으로 설계해 세탁물과의 마찰 면적을 늘려 세탁효율은 높이면서 섬유 손상과 물 및 전기 사용량, 세탁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인 기능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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