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정보(사장 원종윤)와 대구시가 u-헬스산업 육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11월 8일 대구시청에서 체결한다.
인성정보는 1992년 정보기술 인프라 및 솔루션 구현을 주사업으로 설립되어 1999년 코스닥에 상장되었고, 2000년부터 u-헬스산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어 명실상부한 u-헬스 분야 국내 선두기업이다.
u-헬스분야 축적된 경험과 기술력을 가진 인성정보와 대구시의 협력관계는 그간 대구시에서 추진해온 웨어러블 컴퓨터산업 및 u-헬스 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지역 기업체에게도 기술 공유 및 상호 교류 등을 통해 동반상승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성정보는 이번 M.O.U를 계기로 대구지역 병의원과 만성질환자(150 가구)가 직접 연계되는 만성질환자 원격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을 민자 유치를 통하여 이번 달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이는 u-헬스 서비스에 대한 이제까지의 시범사업 차원을 넘어 u-헬스 산업화를 통한 본격적인 상용서비스의 시발점을 의미하는 것 이라고 할 수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