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레노버(대표 강신영 www.lenovo.com)는 작고 소음을 크게 줄인 데스크톱PC ‘씽크센터 A61e·사’을 6일 출시했다.
신제품은 일반 전화기 크기에 불과하면서도 저소음 성능을 갖추고 있으며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45와트 AMD 애슬론 64X2 듀얼코어 프로세서나 AMD 셈프론 싱글코어 프로세서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씽크센터 A61e는 전자제품 환경성 평가시스템(EPEAT)의 가장 높은 등급인 골드를 획득한 제품으로 재활용 가능한 자재를 최대 90%까지 사용했고 포장재도 90% 재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선택 사양으로 태양 전지판을 이용해 전원을 공급할 수도 있다.
김동석기자@전자신문, d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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