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실리카코리아(대표 연명흠)는 초소형 32비트 코어 프로세서(모델명 다이아몬드 106마이크로)를 6일 출시했다.
106마이크로 코어는 130㎚ 공정으로 만든 것이 0.26㎟, 90㎚ 공정의 것이 0.13㎟에 불과해 ARM7 및 코어텍스 M3보다도 크기가 작지만 성능은 1.22 DMIPS/㎒구현할 수 있다.
이 제품은 5 단계 파이프 라인 구조를 채택, 130㎚ 공정에서 250㎒를 구현할 수 있으며, 90㎚ 공정에서는 최대 400㎒까지 가능하다. 유연하고 신속한 프로세스 처리를 위해 여러 작업을 번갈아 수행할수 있는 15개의 인터럽트 구조를 채택했다.
이 제품의 램 사이즈는 최대 128 까지 사용가능하며 산술 연산용 32비트 반복 멀티플라이어(곱셈기), 디버그용 트레이스 포트, 통합 타이머가 포함됐다.
이경민기자@전자신문, km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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