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TV 모듈 전문업체인 엠앤비티(대표 김종석 www.mnbt.co.kr)는 내비게이션 개발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통합모듈 ‘울프·사진’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울프는 내비게이션과 지상파DMB, PMP 기능을 모두 지원하는 CPU 통합 모듈로 기능 구현을 위한 소프트웨어까지 갖추고 있어 효율적이다. 모듈 크기도 60×52×6㎜의 소형이어서 다양한 크기의 제품에 적용할 수 있게 했다.
엠앤비티 관계자는 “RMI의 멀티미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제품으로 다양한 멀티미디어 애플리케이션을 구현할 수 있다”며 “내비게이션 단말기 개발 노력과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줄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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