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원시스템(대표 박남규)은 새 광고모델로 탤런트 소지섭씨를 기용한다고 1일 밝혔다.
강한 카리스마로 최고의 남자배우로 꼽히고 있는 소지섭은 향후 1년간 코원시스템의 제품과 브랜드 이미지를 알리는 전속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코원은 광고모델 교체와 함께 이달 출시할 예정인 PMP와 내비게이션 신제품부터 공격적인 마케팅에 나설 계획이다. 소지섭이 출연하는 코원의 광고 동영상은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쉬한 영상미를 바탕으로 ‘나의 디지털프라이드 코원’을 컨셉으로 제작중이다.
박남규 코원시스템 사장은 “소지섭의 고급스러우면서 스타일리쉬한 이미지가 코원의 차별화된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와 가장 잘 어울려 모델로 기용하게 됐다”며 “새로운 광고모델 선정과 더불어 내년에는 보다 공격적인 마케팅과 다양한 제품출시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4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5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6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
7
인텔 1.4나노 '아키텍처 변형' 승부수…전후면 전력공급 검토
-
8
[테크 차이나] 中 반도체 장비 산업, '국산화 2막' 진입… “이제는 상징보다 실력 경쟁”
-
9
삼성, 충청에 '소재·부품 중심지' 140조 베팅
-
10
삼성·SK 등 충청권 392조 중 충남에 202조 투자, 'AI 제조 혁신 5년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