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네트는 올해 3분기 70억400만원의 매출과 17억8800만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이는 매출 부문 86억5700만원의 전년동기 실적보다 19.1% 줄어든 수치지만, 67억9700만원의 전분기 실적에 비해서는 3.0% 늘어난 것이다.
영업이익은 16억6000만원의 전년동기 실적과 17억500만원의 전분기 실적에 비해 각각 7.7%, 4.9% 늘어났다.
한네트는 PCB 사업부문 분할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이 감소했지만, CD기 및 키오스크 상품 매출 증가로 전기대비 실적이 개선되고 있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포토] 홈 웰니스 로봇
-
2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3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4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5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6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7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8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모디 인도 총리와 투자 계획 논의
-
9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10
[포토]화장품 넘어 뷰티테크까지…K-뷰티 미래 한눈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