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네트는 올해 3분기 70억400만원의 매출과 17억8800만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이는 매출 부문 86억5700만원의 전년동기 실적보다 19.1% 줄어든 수치지만, 67억9700만원의 전분기 실적에 비해서는 3.0% 늘어난 것이다.
영업이익은 16억6000만원의 전년동기 실적과 17억500만원의 전분기 실적에 비해 각각 7.7%, 4.9% 늘어났다.
한네트는 PCB 사업부문 분할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이 감소했지만, CD기 및 키오스크 상품 매출 증가로 전기대비 실적이 개선되고 있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TCL 고성능 게이밍 모니터 2종 동시 출시
-
5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6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7
다이슨코리아, 자동 먼지 비움 기능 무선 청소기 출시
-
8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9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확대…공기청정기도 외주 제작
-
10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