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한국(대표 방일석)은 자사의 DSLR 카메라인 ‘올림푸스 E-510’이 미국 IT 뉴스사이트 와이어드로부터 올해 최고의 디지털카메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와이어드는 웹사이트에 공개한 디지털카메라 비교 테스트에서 올림푸스 E-510을 ‘매우 빠르고, 똑똑한 제품(The Seriously Fast, Incredibly Smart)’이라고 평가하면서, 총점 10점 만점에서 8점을 부여해 최고 제품으로 선정했다. 특히 와이어드는 라이브 뷰, 자동 먼지제거 기능, 듀얼 메모리카드 슬롯 등을 높게 평가했다. 이번에 와이어드가 테스트한 DSLR 제품은 캐논과 니콘을 포함해 현재 시중에 DSLR 카메라를 출시하고 있는 대부분의 업체들이 포함됐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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