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로 복원한 로보트 태권브이.
▶CG는 SF 영화를 구현하는데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잡았다. 사진은 그래픽 전문기업인 인디펜던스의 CG작업 모습.
ETRI에서 개발한 디지털액터(실제 사람과 같은 수준의 CG). 왼쪽은 실제 배우.
2D와 3D는 기술적 진화가 아니다. 최근 들어 영화나 애니메이션에서 2D와 3D는 혼용되는 경우가 많다. 사진은 2D로 만든 SF 애니메이션 ‘왕립우주군·왼쪽’과 3D 기술로 만든 방송용 SF 애니메이션 ‘레이의 대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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