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로 복원한 로보트 태권브이.
▶CG는 SF 영화를 구현하는데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잡았다. 사진은 그래픽 전문기업인 인디펜던스의 CG작업 모습.
ETRI에서 개발한 디지털액터(실제 사람과 같은 수준의 CG). 왼쪽은 실제 배우.
2D와 3D는 기술적 진화가 아니다. 최근 들어 영화나 애니메이션에서 2D와 3D는 혼용되는 경우가 많다. 사진은 2D로 만든 SF 애니메이션 ‘왕립우주군·왼쪽’과 3D 기술로 만든 방송용 SF 애니메이션 ‘레이의 대모험’.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