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로 복원한 로보트 태권브이.
▶CG는 SF 영화를 구현하는데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잡았다. 사진은 그래픽 전문기업인 인디펜던스의 CG작업 모습.
ETRI에서 개발한 디지털액터(실제 사람과 같은 수준의 CG). 왼쪽은 실제 배우.
2D와 3D는 기술적 진화가 아니다. 최근 들어 영화나 애니메이션에서 2D와 3D는 혼용되는 경우가 많다. 사진은 2D로 만든 SF 애니메이션 ‘왕립우주군·왼쪽’과 3D 기술로 만든 방송용 SF 애니메이션 ‘레이의 대모험’.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7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