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와이즈넛(대표 박재호 www.wisenut.co.kr)은 기업용 검색엔진으로 엔터프라이즈 검색시장에 파란을 일으킨 검색업체다. 2004년부터 수익을 내기 시작해 2006년 검색솔루션으로 102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당당히 100억 클럽에 가입했다.
단순한 정보뿐 아니라 정보의 연관성을 제공한다는 생각으로 2007년 검색시장에 기업용 검색포털 및 기업용 검색 개인포털을 선보였으며, 이러한 서비스 사이드의 제품군들은 ‘토털 서치 스테이선(Total Search Station)’으로 귀결된다.
‘토털 서치 스테이션’은 통합 검색엔진인 ‘서치 포뮬러-1’을 기본 모듈로 정보의 추출, 분석, 검색의 검색 라이프 사이클을 2.0 환경에 맞게 구현한 플랫폼이다.
구성 제품으로는 대표 제품인 ‘서치 포뮬러-1’, 와이즈 IA(지능형 정보수집기), 와이즈 DSE(데스크톱 검색엔진), 와이즈 Classifier(자동분류엔진), 와이즈 클러스터(자동군집엔진), 와이즈 CVM(의미분석기), 와이즈 클릭모아(판매자광고관리솔루션)로 구성되며, 이러한 다양한 제품들을 기반으로 해 와이즈 ESP(엔터프라이즈검색포털), 와이즈 VSP(버티컬검색포털), 와이즈 PSP(개인화검색포털) 서비스의 구현이 가능하다.
이 중에서도 코리아와이즈넛을 검색업계 선두로 만든 일등 공신인 대용량 통합검색엔진 ‘서치 포뮬러-1’은 2.0 시대에 최적화된 차세대 맞춤형 검색엔진 ‘서치 포뮬러-1 v4.0’으로 거듭난다.
회사는 올해 행정자치부, 재정경제부, 건설교통부, 국세청, 한국관광공사, 한국수력원자력 등의 정부부처 및 공공기관과 SK텔레콤, LG텔레콤 및 대우증권, 서울증권, 한국석유화학, 교보문고, 하나투어, GS건설, LG패션 등 통신, 금융, 제조, 건설, 인터넷 서비스 등 다양한 사업군의 고객을 확보했다.
최정훈기자@전자신문, jh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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