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필요해’로 지난해 히로시마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에서 2위를 차지하며 차세대 애니메이션 감독으로 꼽힌 장형윤 감독(32)이 중편 ‘무림일검의 사생활’로 안방에 데뷔한다.
장형윤 감독은 2002년 단편 ‘어쩌면 나는 장님인지도 모른다’로 데뷔해 국내외 각종 영화제에서 수상하며 한국의 차세대 애니메이션 감독으로 주목받고 있다.
장 감독의 일곱 번째 창작품인 ‘무림일검의 사생활’은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고석만)의 애니메이션제작스튜디오 창작 지원작으로 25일 SBS의 ‘창작 애니메이션 스페셜’에서 방영된다.
무림일검의 사생활은 무림제일검으로 불리는 강호 최고 고수인 진영영이 왕국의 변란으로 목숨을 잃고 동물원 커피 자판기로 환생한다는 내용이다.
이수운기자@전자신문, pero@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4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5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6
SK하이닉스, 발열 잡는 'iHBM' 공급망 협의 착수…HBM 선두 수성 승부수
-
7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8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9
오픈AI·엔비디아·AMD 부산 총집결…첨단패키징 심포지엄 'ISMP 2026' 내달 개막
-
10
NY포스트 “솔리다임, 美 뉴욕 유티카에 낸드 공장 검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