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소프트의 ‘리포트 디자이너’(일반소프트웨어 부문)와 키스코의 ‘스마트미디어센터’(멀티미디어소프트웨어 부문)가 신소프트웨어상품대상 10월상을 수상했다.
김동수 정보통신부 차관은 25일 서울 세종로 청사에서 시상식을 열어 두 업체 대표와 개발자에게 상패·상장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리포트 디자이너’는 숫자·문자·영상 등 여러 데이터를 그래프·도형·표 등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쉽고 빠르게 문서를 만들 수 있는 제작도구다. 편리한 유저인터페이스(UI), 폭넓은 이식·확장성, 다양한 데이터베이스 접속 환경 등을 제공한다. 웹, 클라이언트서버(C/S) 환경에서 모두 사용 가능한 리포팅 솔루션으로 ERP·CRM·BPM 등과 같이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해 보고서의 생성이 필요한 모든 분야에서 적용이 가능하다.
‘스마트미디어센터’는 TV나 컴퓨터 모니터로 인터넷 방송과 주문형비디오(VOD)를 즐길 수 있는 IPTV서비스 솔루션이다. 리눅스와 윈도를 모두 지원하고 서버 한 대로 동시에 1500명에게 고화질 동영상을 제공할 수 있다. 국제표준인 H.264/AVC 코덱을 사용해 최고의 동영상 서비스를 할 수 있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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