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너지(대표 신헌철 www.skenergy.com)는 새로운 소프트웨어 ‘엔나비’를 탑재한 내비게이션 단말기를 25일 출시했다.
엔나비는 SK네트웍스가 출시하는 내비게이션 ‘SM-7082’에 탑재돼 첫 선을 보인 제품으로 28일부터 전국 330개 스피드메이트 직영점 및 온라인쇼핑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SK에너지는 엔나비 탑재 단말기 출시를 기념해 무료 업그레이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SK에너지의 기존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 ‘토마토나비’ 사용자들은 엔나비 홈페이지(www.ennavi.co.kr)에서 업그레이드용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아 무료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SK에너지 텔레매틱스사업팀 조광재 부장은 “엔나비는 기존 T맵 내비게이션(구 네이트 드라이브)와 토마토나비를 통해 축적한 노하우와 교통정보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 있게 내놓은 소프트웨어”라며 “엔나비 탑재 단말기 수를 늘려 소비자들이 보다 쉽게 엔나비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