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2Mbps급 인체통신 모듈을, 전자부품연구원(KETI)은 코이노니아 칩 등을 각각 출품했다. 인체 통신은 전도성을 갖는 인체를 통신 채널(매체)로 이용해 인체와 연결돼 있는 전자제품간 신호를 전달하는 것으로 사용자의 휴대폰 기기 동영상을 TV 화면으로 보거나, 데이터를 프린터기로 출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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