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통행이 빈번한 도로 한가운데.
전화선 유지보수 직원들이 맨홀 뚜껑을 열고 긴급복구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소매를 걷어붙인 채 잘 보이지도 않는 선을 하나하나 연결하고 있습니다.
사계절 내내 더위와 추위에 노출되는 것은 물론이고 커다란 자동차들이 수시로 지나는 것에도 이미 익숙한 듯 합니다.
초고속 인터넷망, 휴대전화, 유선전화….
익숙해진 편리함에 이제는 당연한 듯 여기는 우리의 통신생활 이면에는 이렇듯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열정이 있었습니다.
고상태기자@전자신문, stkho@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7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