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최휘영·오른쪽)은 23일 한국영상자료원(원장 조선희)과 영화 관련 정보 공동 활용을 위한 제휴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네이버는 한국영상자료원이 보유하고 있는 영상·도서·논문 및 시나리오 등 3만여건의 영화 관련 콘텐츠에 대한 상세정보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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