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오는 27일 개막하는 여자프로농구 리그에서 신한은행 농구단 (S-Birds)의 성적에 따라 금리를 차등 지급하는 ‘S-Birds 파이팅 정기예금’을 판매한다.
‘S-Birds 파이팅 정기예금’ 기본 금리는 연 5.5%이며 ‘S-Birds’가 정규리그와 챔피언리그에서 모두 우승하면 최고 연 6.5%를 지급한다.
판매 한도는 총 500억원으로 1인당 가입금액은 300만∼1억원, 가입기간은 1년이며 인터넷으로도 가입이 가능하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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