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만 두산인프라코어 부회장이 19일 사단법인 한국국제경영학회로부터 ‘글로벌 CEO(최고경영자) 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경영의 세계화를 성공적으로 실현한 기업인에게 수여되는 것으로 박 부회장은 최근 미국 건설장비업체인 잉거솔랜드 3개 사업부를 49억달러에 인수하는 등 두산인프라코어를 글로벌기업으로 육성한 공로가 인정됐다.
박 부회장은 “전 세계 경제 판도를 보면 중국·인도·중동·동유럽 등의 개발 수요가 그 어느 때보다 높다”며 “두산에게 전 세계는 기회의 땅이며, 인수합병(M&A)으로 시너지 창출 및 스피드 경영을 펼쳐 글로벌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