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만 두산인프라코어 부회장이 19일 사단법인 한국국제경영학회로부터 ‘글로벌 CEO(최고경영자) 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경영의 세계화를 성공적으로 실현한 기업인에게 수여되는 것으로 박 부회장은 최근 미국 건설장비업체인 잉거솔랜드 3개 사업부를 49억달러에 인수하는 등 두산인프라코어를 글로벌기업으로 육성한 공로가 인정됐다.
박 부회장은 “전 세계 경제 판도를 보면 중국·인도·중동·동유럽 등의 개발 수요가 그 어느 때보다 높다”며 “두산에게 전 세계는 기회의 땅이며, 인수합병(M&A)으로 시너지 창출 및 스피드 경영을 펼쳐 글로벌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AI와 함께 열어가는 의약품 신속 허가
-
2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3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4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5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2〉교육감 선거제 개선, 민주당 주도의 입법권 행사의 적기
-
6
[김태섭의 M&A인사이트] 〈18〉총은 줬다, 총알은 없다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8
[기고]AI 에이전트의 시대, BI는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진화'하는 것
-
9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