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학기기협회 이탁희 상근 부회장은 21일 “현재 광학업체들은 제품 실험과 테스트를 한국산업기술대학교 등 대학연구소를 이용하고 있다”며 “수도권 지역에 ‘광기술종합지원센터’ 마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광주광산업클러스터를 중심으로 발광다이오드(LED) 등 광산업이 육성되고 있으나, 광학관련 업체들의 60%가 서울·경기 등 수도권에 몰려 있어 접근성이 떨어진다며 이같이 밝혔다.
2005년 광산업체총람에 따르면, 광산업 관련업체의 32%가 서울에 위치해 있고, 경기(29%), 인천(3%)을 합쳐 총 64%가 수도권에 분포하고 있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SK,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수조원 투자 검토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