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18일 장애가정 대학생의 장학금 지원 기금 마련을 위한 제2회 ‘또 하나의 가족 해피 투게더, 청계천 걷기’ 대회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삼성전자 서울사업장 임직원 1000여명과 축구단 차범근 감독, 이운재 선수, 마라토너 이봉주 선수 등 삼성전자 스포츠단도 대거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삼성전자는 임직원의 후원금과 회사지원금으로 4000여만원의 후원금을 조성했으며 이는 장애가정 대학생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디딤돌장학회의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10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