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18일 장애가정 대학생의 장학금 지원 기금 마련을 위한 제2회 ‘또 하나의 가족 해피 투게더, 청계천 걷기’ 대회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삼성전자 서울사업장 임직원 1000여명과 축구단 차범근 감독, 이운재 선수, 마라토너 이봉주 선수 등 삼성전자 스포츠단도 대거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삼성전자는 임직원의 후원금과 회사지원금으로 4000여만원의 후원금을 조성했으며 이는 장애가정 대학생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디딤돌장학회의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볼보 'EX30', 프리미엄 콤팩트 수입 전기차 판매 1위 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