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18일 장애가정 대학생의 장학금 지원 기금 마련을 위한 제2회 ‘또 하나의 가족 해피 투게더, 청계천 걷기’ 대회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삼성전자 서울사업장 임직원 1000여명과 축구단 차범근 감독, 이운재 선수, 마라토너 이봉주 선수 등 삼성전자 스포츠단도 대거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삼성전자는 임직원의 후원금과 회사지원금으로 4000여만원의 후원금을 조성했으며 이는 장애가정 대학생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디딤돌장학회의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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