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퍼카 타실래요? 롤러코스터 타실래요?’
꽉 막힌 고속도로 톨게이트. 비슷비슷하게 살아가는 그들이 타고 있는 건 다름 아닌 범퍼카! 사방으로 수많은 범퍼카에 둘러쌓여 옴짝달싹 못하는 그들의 표정엔 짜증이 한가득이다.
바로 그 때! 시원한 바람소리를 내며 달리는 한 대의 오픈카! 롤러코스터 레일을 곡예 부리듯 달리던 그 차는 이내 도로로 내려와서 하이패스존을 시원하게 통과하며 지나간다. 톨게이트에서조차 멈출 줄 모르는 그가 남기고 간 건 비슷비슷하게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부러움 가득한 시선뿐….
LG텔레콤의 새로운 생활혁신 서비스 패스온. 톨게이트를 멈춤없이 빠르게 통과하는 하이패스 서비스.
LG텔레콤이 하이패스 대중화 시점에 맞춰 하이패스 서비스와 LG텔레콤 휴대폰의 결합상품인 ‘패스온’이라는 또 하나의 생활혁신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번 광고는 고속도로 톨게이트 정체로 인해 짜증나는 사람들과 LG텔레콤의 패스온 서비스로 톨게이트를 멈춤없이 짜릿하게 통과하는 사람들의 재미있는 비교를 통해 LG텔레콤 고객만이 누릴 수 있는 ‘생활의 차이’를 쉽게 전달하고 있다.
‘모두들 비슷비슷하게 사는 것 같지만∼’ 귀에 착 달라붙는 노래로 더 유명한 LG텔레콤의 ‘모비사’ 캠페인. 캠페인의 시작을 알렸던 티징광고와 17마일리지, 기분존 등의 소재로 만들어진 본광고, 그리고 네 번째 작품이 바로 LG텔레콤이 제공하는 하이패스 서비스인 패스온 편이다.
더미 인형을 소재로 한 두 편의 제품광고가 방송되고 있는 시점에서 ‘모비사’의 옷을 입고 새롭게 태어난 이번 광고는 이전 작품들과 마찬가지로 재미있는 비교가 핵심이다. 익숙한 노래인 듯하지만 또 새로운 느낌이 나는 모비사송이 루이 암스트롱 버전으로 다시 태어났다. 매력적인 목소리에 새로운 리듬으로 변신한 ‘모비사 송’은 재미있는 영상과 절묘하게 매치되어 광고의 재미를 한층 배가시킨다.
이동통신의 틀을 넘어 고객의 생활혁신이라는 큰 가치를 위해 새로운 서비스를 끊임없이 제공하는 LG텔레콤, 그들의 마음을 잘 담고 있는 ‘패스온’ 서비스. 재미있으면서 편안한 광고로 패스온을 만나고, 내 마음을 알아주는 ‘모비사’ 캠페인을 통해 마음이 열리고…. 4800만 전국민의 입가에 ‘모두들 비슷비슷하게 사는 것 같지만∼’ 노래가 울려 퍼지는 그 날까지 LG텔레콤의 생활혁신 프로젝트는 계속될 것이다.
김희진 LG텔레콤 IMC팀 대리 cutehj@lgt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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