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GA코리아(대표 사토 야스타카)는 ‘무대리’를 소재로 한 모바일 게임 ‘무대리 두뇌열전’을 SK텔레콤을 통해 출시한다.
‘무대리 두뇌열전’은 전문 학술기관의 감수를 받아 기능성을 강화한 두뇌게임. 원작자 강주배 작가가 일러스트 작업에 참여해 질을 높였다. 또한 각종 코믹액션 미니게임을 삽입해 재미를 더했으며 시나리오나 연출에 ‘무대리’ 특유의 코믹함을 적절히 활용해 지루해지기 쉬운 두뇌게임의 단점을 보완했다.
SEGA코리아 관계자는 “단순 이식 작품으론 한국 유저를 만족시킬 수 없다는 것을 고려해 창의적인 게임들을 적극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코에이코리아(지사장 오원영)는 명작 삼국지 시리즈인 PC용 ‘삼국지 조조전’을 KTF 매직엔 모바일 게임 버전 ‘KOEI 삼국지 조조전’을 서비스한다.
‘KOEI 삼국지 조조전’은 ‘KOEI 삼국지 공명전’ ‘KOEI 삼국지 영걸전’에 이은 것으로 소설 ‘삼국지연의’를 조조의 입장에서 재해석한 액션RPG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게이머는 조조가 돼 새로운 장수를 얻고 능력치와 장비를 강화시키며 전투를 승리로 이끌어가야 한다. 황건적의 난부터 5개 장으로 구성해 삼국지를 통해 알려진 14개 유명 전투를 배경으로 제작됐다. 편리한 조작성, 탄탄한 시나리오 등 원작의 매력을 최대한 살렸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