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넥타이 부대라고 불리는 회사원의 단합대회 모습(www.pandora.tv/my.daniel32/8877618)이 충격적이다.
불을 지펴놓고 위를 맨발로 한 사람씩 지나가자 주위 동료는 박수와 환호로 기를 불어넣어 주고 있다. 마치 차력쇼의 한 장면처럼 우렁찬 기합소리와 단체 박수소리는 그야말로 자기들만의 축제와 끈끈한 단합을 위하는 듯 보인다.
하지만 불 위를 건너는 모습은 보기에도 위험천만하고 다치지 않을까 걱정스러울 뿐이다.
직장인의 사기충천을 위하는 방법이 오직 불 위를 걷는 것밖에 없는지 되묻고 싶은 영상이었다.
<판도라TV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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